•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주안’ 견본주택에 2만5천여명 방문

입력 2019-12-08 16:17   수정 2019-12-08 16:17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_견본주택 방문객들 (1)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 견본주택 방문객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견본주택에 지난 6일 첫날 6,000 여명, 토요일 1만 여명, 일요일 9,000 여명(추산) 등 3일 간 약 2만 5,000여명이 방문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전용 74㎡~93㎡ 평면에는 팬트리가 도입돼 다양한 물건을 수납하기에 용이하다. 안방에 드레스룸과 파우더룸도 마련돼 여성 고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용 59㎡A타입은 안방과 침실2를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어 침실2공간을 방이 아닌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59㎡B는 탑상형 구조로 조망과 채광이 우수하다.

인천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 요건이 양호하고, 전매도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가능하다. 또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중도금 이자 후불제로 진행해 계약 이후 입주 시점까지 수요자의 비용 부담도 낮췄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분양일정은 12월 1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11월(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2월 18일(수)에 발표되고, 정당계약 기간은 2020년 1월 6일(월)~10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연진 기자 lyj@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