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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세계 각국 항만과 네트워크 형성

주한 외국항만 대표부와 글로벌 소통의 장 열어

입력 2019-12-08 21:28   수정 2019-12-08 21:28

주한 외국항만 대표부와 간담회
인천항만공사가 주한 외국항만 대표부와 간담회를 열고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한 외국항만 대표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미국, 프랑스, 스페인, 캐나다 인도 등 세계 각국 항만의 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과 함께 항만 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교류의 기회가 없었던 외국항만 한국대표들에게 인천항의 물류환경 및 장점에 대해 소개해 대한민국 2위 항만인 인천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주한 외국항만 대표부와의 꾸준한 의사소통을 통해 항만 간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창구로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부사장은 “글로벌 항만 네트워크는 인천항의 발전에 꼭 필요한 사항”이라며 “인천항이 세계 속에 주목받는 항만으로 변모하고 있는 지금, 각국 항만 대표와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상호간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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