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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하늘에 묻는다' 따끈따끈한 스틸컷 공개! '세종의 가마는 왜 망가졌을까?'

입력 2019-12-09 17:50

스크린샷 2019-12-09 오후 4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 눈길을 모은다.

9일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측은 스틸컷 11종을 새로 공개,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은 ‘세종’과 ‘장영실’의 이야기 외에도, 주변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드러내며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특히 사진 속 ‘영의정’역의 신구와 각각 다른 성향들의 ‘문무대신’을 맡은 김홍파, 허준호, 김태우, 그리고 영화의 재미를 더할 ‘선공감 삼인방’까지 ‘세종’과 ‘장영실’을 맡은 한석규, 최민식 배우 이외에도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게다가 이어 망가진 안여(임금이 타는 가마) 앞으로 엎드리고 있는 신하들과 힘겹게 서 있는 ‘세종’이 모습이 보여지며 영화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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