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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추억속으로 떠나는 뉴욕 빈티지 지하철

입력 2019-12-09 13:27   수정 2019-12-09 13:39

U.S.-NEW YORK-SUBWAY-HOLIDAY NOSTALGIA RIDE
(신화=연합)


“승객여러분, 탑승을 서둘러 주세요. 잠시 후 1930년대 뉴욕으로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연말 시즌을 맞아 운행하는 빈티지 지하철 ‘홀리데이 노스탤지어 라이드’가 승객들을 1930년대 추억 속으로 데려다 주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U.S.-NEW YORK-SUBWAY-HOLIDAY NOSTALGIA RIDE
(신화=연합)
뉴욕시는 매년 추수감사절 부터 다음해 신년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1930년대 지하철 R1-9 차량으로 교체해 운영한다.

U.S.-NEW YORK-SUBWAY-HOLIDAY NOSTALGIA RIDE
(신화=연합)
승객들도 1930년대 스타일의 복장을 하고 빈티지 지하철에 탑승하며 시간여행을 떠난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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