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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캣우먼' 티파니 최근 근황 포착!

입력 2019-12-1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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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섹시한 눈빛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올해 나이 31세인 재미교포 3세인 티파니는 데뷔 10주년 미국 시장에 도전, 티파니 영(본명 황미영)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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