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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남심 홀리는 최근 직찍 '모델 아우라'

입력 2019-12-1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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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이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에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자체발광 여신 아우라는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올해 나이 41세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안혜경은 현재 배우,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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