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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아이유, 두 번째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 음원 차트 정상

입력 2019-12-10 13:55   수정 2019-12-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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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가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지난 9일 발표된 성시경과 아이유의 첫 겨울이니까’는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소리바다, 벅스, 바이브 등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 1위에 올랐다.



‘첫 겨울이니까’는 성시경과 아이유가 지난 2010년 10월 선보인 ‘그대네요’에 이어 두 번째로 협업을 펼친 듀엣곡이다. ‘첫 겨울이니까’는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온통 축복인 연인들이 맞이하는 첫 겨울의 소중한 기억을 담아낸 곡으로, 따뜻하게 어우러지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아이유는 자신의 SNS을 통해 “‘그대네요’ 이후 거의 10년 만에 성발라님과 다시 함께 노래했다. 어릴 때부터 팬이었던 이규호 선배님 곡이라 더더욱 고민 없이 참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두 분께 다른 건 다 묻어갔고 딱 하나, 크리스마스 곡 하는 거 어떻냐고 의견을 냈다”라며 성시경에 “우리 목 관리 잘해서 10년 후에 또 만나자”고 덧붙였다.



성시경 역시 자신의 SNS에‘첫 겨울이니까’ 차트 1위 인증 사진을 올리고 “쑥스럽지만 이런 것도 한 번 올려보고 싶었나보다. 같이 즐거워해요”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2~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9 성시경 노래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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