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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토트넘, 손흥민 '슈퍼소닉' 패러디…파워부스터 발동한 '쏘니'

입력 2019-12-10 14:42   수정 2019-12-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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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페이스북)


손흥민의 73미터 단독질주 골을 게임 버전으로 만든 ‘슈퍼 소닉’ 두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공식 SNS 등을 통해 ‘슈퍼 소닉 2.0’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일 번리전에서 화제가 된 손흥민의 73미터 단독 드리블 장면을 게임 ‘슈퍼 소닉’처럼 만든 패러디 영상이다.



 

토트넘은 앞서 2018~2019시즌 첼시전에서 손흥민이 50미터 드리블 뒤 골을 넣었을 때도 ‘수퍼 소닉’이란 제목으로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손흥민이 영국에서 ‘쏘니(Sonny)’라고 불리고 있고, 게임 캐릭터 ‘소닉’이 달리기가 매우 빠른 캐릭터인 만큼 손흥민과 비교가 매우 재치있어 보인다.



‘수퍼 소닉’ 영상에서 손흥민은 게임 속 ‘소닉’처럼 재빠르게 링을 수집한다.

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보니 더 빨라 보인다”, “진짜 소닉같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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