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한국남동발전,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2019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입력 2019-12-10 16:05   수정 2019-12-10 16:05

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주)(사장 유향열)은 1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CEO주관으로 안전현안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주)(사장 유향열)은 1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CEO주관으로 안전현안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경영위원회는 협력회사 경영진뿐만 아니라 협력회사 근로자와 외부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한국남동발전의 지난 일 년 간 안전관리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더욱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석위원들이 자문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12월 10일 발생한 故김용균 안전사고 이후 안전한 일터조성을 위한 ‘KOEN New Start-Up Safety 안전문화운동’을 시작으로 협력회사 현장안전강화를 위해 안전설비 분야에 약 296억 원(안전펜스 보강, 안전커버 설치, 조명등 교체 등)을 투자했다.



이와 더불어 남동발전 경영진(CEO)과 협력회사 직원의 안전간담회(1월), 협력회사 직원대상 안전대토론회(7월), 협력회사 경영진과 함께하는 안전사고 재발방지 토론회(9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함으로써 더 나은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통해 협력회사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유향열 사장은 “안전경영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심의된 사항에 대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남동발전의 안전관리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