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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한디원 신민서·신소율 자매, NH농협은행 영상공모전 대상 영예

입력 2019-12-10 16:10   수정 2019-12-13 11:15

한디원
NH농협이 주최한 2019년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디원 디지털아트전공 3학년 신민서 학생과 언니 신소율 한디원 졸업생 자매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디원 제공>
한성대학교 부설 디자인아트교육원(이하 한디원)은 최근 NH농협은행이 주최한 ‘2019년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에서 디지털아트전공 3학년 신민서 학생과 언니 신소율 졸업생(시각디자인 15학번)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올해 10월 한 달간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2019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 ‘올바른 금융투자상품 가입 방법’,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 3가지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의 영상들이 출품됐다.



최종 수상자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총 25개 팀이 선정됐다.

신민서, 신소율 자매는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를 주제로 ‘나를 보호하기 위한 첫걸음, 금융소비자권리’를 제작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7년 신민서 학생이 언니에 이어 한디원에 입학하며 선후배 관계가 된 두 자매는 한디원에서 각각 영상디자인과 시각디자인 분야를 전공해 이번 공모전 작품을 준비하는데 있어 서로 최선의 협업 파트너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상작들은 NH농협은행의 공식 SNS계정(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게시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홍보영상으로 활용되고, 전국 초·중·고·대학교에도 금융교육 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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