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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도네시아 박항서 매직에 일본 반응 "인정한다"

입력 2019-12-11 07:06

팍

베트남이 사상 첫 동남아시아 게임 축구 첫 금메달을 따자 일본에서도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베트남 22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필리핀 마닐라 리살 기념 경기장에서 열린 SEA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격파했다.

일본은 베트남 우승 소식에 "우리도 박항서 감독 같은 사람이 필요해", "박항서 감독 대단해", "베트남 우승이라니 축하한다", "경기를 보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기 중 박항서 감독은 후반 21분엔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했지만, 경기에 큰 지장을 주진 않았다. 

한편 베트남은 SEA 경기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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