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백예린 vs 아이유 사재기 쏙 들어가게 한 음원퀸들 차트 정리

입력 2019-12-11 07:16

d


사재기 논란 속 백예린과 아이유가 깔끔하게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11일 오전 현재 멜론에서 백예린은 'Square'로 1위를 달리고 있다. 

10일날 발표한 박예린의 'ever letter i sent you' 앨범 수록곡 모두 음원차트에 진입하며 백예린의 힘을 보여줬다. 백예린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첫 발표한 앨범이다. 

2위는 성시경 아이유의 '첫 겨울이니까'이다. 아이유는 4위에 'blueming'을 올려놨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작사한 정승환의 곡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을 8위에도 올려놨다.

현재 음원차트 사재기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아이유와 백예린은 누구의 의심도 받지 않고 납득가는 음악과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