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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IT공학계열 2020학년도 1학기 주중학사과정 신입생 모집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뜨는 IT공학, 전문 교육 수요 높아

입력 2019-12-12 23:36   수정 2019-12-1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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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전경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IT 기술이 우리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영역에 적용되고 있다.

음성인식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스피커나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 등은 대표적인 IT 기술 적용 사례이다.



이와 같은 IT 기술은 우리 생활뿐 아니라 경제와 산업 등 사회 전반에 융합해 혁신적인 변화를 이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특히 IoT와 AI, VR, AR, 빅데이터 등의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방대한 정보 속 개인 정보의 노출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정보보안에 대한 관심도 높다.



대학 입시에서도 IT공학 계열의 경쟁률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현실에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원 과정 중 IT계열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직접 운영 및 관리하는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컴퓨터,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디자인 과정으로 구분되는 IT공학계열의 주중 학사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IT공학계열 과정은 종합적인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에서 해당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 이수를 하면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가 수여되고, 학위 취득 후 학사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 학사 장교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100%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능이나 내신점수가 충분하지 않거나, 수시모집의 경쟁률이 높아 고민하는 학생, 학사편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취업의 경우 컴퓨터 및 정보보안 전문가는 대기업·중소기업 전산실, 연구소, 소프트웨어 개발·서버 구축·네트워크 보안 업체, 은행 등으로 진출할 수 있고, IT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는 게임과 멀티미디어, 광고, 편집,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이 가능하다.

현재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인문사회 계열(경영/상담심리/아동사회복지공공·경찰행정) ▲IT공학 계열(소프트웨어 디자인/컴퓨터/정보보안) ▲예체능 계열(체육/연기예술/문화예술기획/사진영상) 등 총 11개 과정에 대한 주중 학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신입생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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