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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 박정민, '나 혼자 산다'서 모습 드러낸다! '대세 인증'

입력 2019-12-13 16:40   수정 2019-12-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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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혼자산다' 예고)

영화 ‘시동’의 주역 박정민이 예능 나들이를 예고, 대세 반열에 올랐다.

배우 박정민이 13일 방송될 ‘ 나 혼자 산다’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박정민은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서 출연하며 대세 반열에 올랐음을 입증했다. 이번 방송에서 그는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영화서 매를 버는 반항아 ‘택일’ 역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면서 특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물론 이제껏 본 적 없던 새로운 모습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2월 18일 개봉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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