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창원문신미술관, 2022년 문신탄생 100주년 기념 '청년작가 초대전'

내년 1월 12일까지 청년작가 초대전 연다.

입력 2019-12-13 16:46   수정 2019-12-13 16:46

문신미술관,
문신미술관, 2020년 1월 12일까지 청년작가 초대전 개최 (서금희, 첫번째 외로움).(사진=창원시)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이 2020년 1월 12일까지 청년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가오는 2022년 문신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이다.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 하는 조재신, 서소영, 서금희, 박미, 박재철 5명의 청년작가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문신탄생 100주년 행사의 첫발을 내미는 기획전시다.



초대된 5명의 작가는 창원지역 출신의 한국화, 서양화, 도예부문 청년작가로서 자기 생각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작품에 표현했다.

지난 한국화 5인전을 시작으로 개최되고 있는 2019 대작 전(展)은 조각, 회화 등 장르별 전시와 청년, 중년, 원로작가의 작품으로 창원지역 예술인들을 소개하는 초대전이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관람객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문신탄생 100주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창원=이선미 기자 flyorisun1127@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