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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2019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수상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 및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입력 2019-12-13 16:58   수정 2019-12-13 16:58

공공구매
2019 공공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촐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13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2019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 및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정부가 중소기업제품 등 공공구매에 기여한 공공기관과 구매담당자를 포상·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중소기업 공공구매 필요성 공유 및 공공구매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인천항만공사의 공사용 관급자재, 기술개발제품 등 공공구매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무관리팀 김지아 대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도 맞았다.



인천항만공사는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조직차원의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협력관계를 구축해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판로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공공구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그동안 공사가 쌓아온 공공구매 성과와 중소기업 판로지원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재무관리팀 김지아 대리는 “우수제품의 판로지원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홍경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은 물론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추진하는 등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적극 부응해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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