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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 ‘2019 블랙박스 요리대회’ 개최

입력 2019-12-13 17:18   수정 2019-12-13 17:18

메이필드호텔스쿨, ‘2019 블랙박스 요리대회’ 개최
메이필드호텔스쿨이 지난 11일 교내에서 2019 블랙박스 요리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메이필드호텔스쿨 제공>
호텔조리 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이 지난 11일 교내에서 ‘2019 블랙박스 요리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랙박스 요리대회는 베일에 싸인 식재료를 시작과 동시에 공개해 즉석에서 요리하는 창작대회로, 호텔조리전공 1학년 학생들이 1년 동안 쌓은 실력을 겨루기 위해 추진됐다.



전문가 교수진의 심사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주재료는 오리고기다.



학생들은 창의성을 발휘해 음식을 만들고 상대팀 작품을 시식 및 평가하기도 했다.

맛, 모양, 창의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계자는 “학생들이 빠르게 변해가는 외식산업에 적응하고 전문성을 지닌 조리업계 종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블랙박스 요리대회를 개최했다”며 “본교는 학생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해 교내 대회는 물론 국내외 대학생 요리대회 출전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교수진의 밀착지도 아래 단계별 심층교육과 실무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조리기능사 국가자격증 특강, 5성급 호텔 현장 실습 등 취업에 효과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을 특급호텔, 대기업 외식산업체로 진출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분야는 전문학사과정 관광경영,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전공과 학사과정 관광경영학, 식품조리학이다.

신입생은 100%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3학년 및 정시 지원을 앞둔 수험생,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모두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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