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카이, 여성부 '2019년 가족친화인증' 획득

입력 2019-12-13 17:25   수정 2019-12-13 17:25

clip20191213172249
한국항공우주산업 이명환 상무(오른쪽)이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으로부터 2019 가족친화인증서를 받고 있다.(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카이)은 13일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경영진 의지,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을 평가해 모범적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카이는 주 52시간 근무제 안착을 위해 피씨-오프체(PC-OFF)제, 시차출퇴근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전 사원의 절반 이상이 유연근무 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며 육아휴직 후 근로자의 복귀율이 100%에 달하고 있다.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정부 사업 입찰과 포상심사에 가점을 받는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KAI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인 직장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