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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찬미×아스트로 윤산하 주연 웹드 ‘사랑공식 11M’, 24개국 추가 수출

입력 2019-12-13 18:21   수정 2019-12-13 18:21

11M_메이킹2
11M_메이킹1
11M-드라마2
11M_드라마1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가 지난 주부터 미국, 이스라엘,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 방송 중인 가운데 해외 24개국에 추가 수출될 예정이다.

AOA 찬미, 아스트로 윤산하, AOA 유나, 김철민이 출연하고 있는 ‘사랑공식 11M’는 현재 네이버 TV와 카카오 TV에서 방송 중이다.



‘사랑공식 11M’는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초고화질(UHD) 차세대 방송용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제작이 완료되기 전부터 해외배급사와 방송사, OTT 플랫폼사들의 구매 예약이 줄을 이었다.



메이킹 필름인 비하인드 스토리도 해외에 판매됐다. 한국 드라마 해외 수출 역사상, 본편 드라마와 메이킹 필름이 패키지로 판매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추가 수출 논의 중인 국가는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중국, UAE, 브라질, 멕시코, 코스타리카, 홍콩, 싱가포르, 태국, 대만 등 24개국으로, 모두 본편 드라마와 메이킹 필름이 패키지로 판매될 예정이다.



몽골에선 영화관에서 상영을 희망하고 있어서 한국 웹드라마 역사상 영화관 상영은 ‘사랑공식 11M’가 최초로 기록될 전망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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