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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티파니 영), 최근 남심 홀리는 뉴욕 직찍 '도발적인 섹시미'

입력 2019-12-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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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티파니 영)이 근황을 전한 가운데 화제다.

 

티파니는 15일 오전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아찔한 섹시미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어딘가 변한 듯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눈길이 간다.

 

한편, 지난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티파니는 2017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팀을 탈퇴했다. 이후 미국으로 떠난 티파니는 예명 티파니 영으로 활동명을 변경해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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