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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최근 남다른 패션센스 뽐내는 근황샷 "핵 따뜻함"

입력 2019-12-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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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이 근황을 전했다.

 

모태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최애템. 보들보들 목도리 핵 따뜻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태범은 롱 코트에 훈훈한 미소를 뽐내고 있다.

 

모태범은 올해 나이 31세로 대한민국 첫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모태범은 올해 나이 31세이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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