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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켓코리아, '2019 노사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 받아

입력 2019-12-15 20:28   수정 2019-12-15 20:28

아이마켓
아이마켓코리아가 2019 노사 문화 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진 좌로부터 아이마켓코리아 남인봉 대표이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아이마켓코리아 근로자대표 유재상 과장.(사진=아이마켓코리아)
국내 최대 MRO 기업 아이마켓코리아가 2019 노사 문화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사 문화 대상은 노사 간 상생 협력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중인 국내 최고 권위의 기업 노사 부문 정부 포상이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1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노사 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이마켓코리아는 중소기업 상생협력 사업과 다양한 워라밸 프로그램, 공정한 인사제도 및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코트라,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한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사업, 수입물자 통합구매지원 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대중·소·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직원의 근무 만족도 상승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아이마켓코리아는 노사협의회를 통해 소통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해오고 있으며, CEO토크콘서트 등 양방향 소통채널을 통해 투명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노사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노사협의회 안건으로 채택되어 마련된 제도로는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운영, 일하는 문화 개선을 위한 유연근무제 도입 등이 있다.

또한 아이마켓코리아는 사내 아이디어 제안제도를 마련해 비효율적인 업무를 개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성공을 열망하는 직원들에게 사업 기회도 제공하고 있으며, 직무순환제, 직장 보육 시설인 아이앤어린이집 운영 등 워라밸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를 펼치고 있다.

노사협력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는 아이마켓코리아는 IMK 나눔봉사단을 통한 임직원의 봉사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고, 17개의 사내 동호회 및 임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직급간 상호 이해 증진을 통해 선진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해에도 ‘2018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이마켓코리아 남인봉 대표이사는 “우리만의 문화를 잘 가꾸고자 노사가 함께 노력해왔는데 외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기쁘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노사가 함께 더욱 좋은 일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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