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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 국무총리 표창 수상

중소기업 신기술제품 판로 확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

입력 2019-12-15 21:23   수정 2019-12-15 21:23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인천항만공사가 신기술실용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9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중소기업 신기술제품 판로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관부문을 수상했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공공분야에서 중소기업 신기술 제품 구매를 장려하고 신기술의 실용화를 촉진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신기술제품 개발촉진 및 판로지원 확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신제품(NEP) 구매를 위해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제도를 활용하고, 구매실적을 부서평가에 반영하는 등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등에 납품실적이 없어 판로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던 창업기업에게 공공시장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도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홍경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각 부서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인증신제품 구매확대와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면서, “더 나아가 기술개발지원에서 구매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공공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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