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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수시 2차 합격자 발표 후 지원자 증가

입력 2019-12-15 23:09   수정 2019-12-15 23:09

숭실대1
숭실대 학생들이 대학 캠퍼스 연구관 에서 대화를 나누며 계단을 내려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숭실대 제공>
오는 26일부터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처음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의 정시 전형을 준비했든 또는 수시전형에 실패해 차선책으로 정시에 도전하든, 수험생들은 목표 대학의 입시 전형을 분석하고 받아든 성적표로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할때이다.



이동열 입시전문가는 “대학마다 수능성적을 반영할 때 영역별 가중치를 다르게 적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본인에게만 유리한 것인지 아닌지도 살펴봐야 한다”며 “다수의 수험생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이는 대학은 오히려 피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모든 수험생에게 불리해 보이는 대학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정시모집에서는 서울 주요 대학들이 수능 100%로 선발하지만 동국대ㆍ한양대(나군) 등 일부 대학의 경우 학생부 성적을 반영해 선발한다.



공개된 정시 가군 나군 다군 대학 명단 및 정시모집 일정에 따라 정시 수험생들의 진로 탐색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진학을 대신할 대학 부설 교육기관들이 주목받고 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관계자는 “정시 기간까지 100% 인적성 면접전형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며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만에 학사학위 취득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이 인서울에서 공부하기 위해 본교에 많이 지원하고 있다”며“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지방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제공,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다양한 국가직자격증특강과 편입교육이 있는 학위과정으로 운영되며 매년 많은 수험생들이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이 연계되는 IT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시 지원 횟수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입학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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