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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져…서울 최고 11도까지

입력 2019-12-1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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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제공

 

 

월요일인 16(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낮과 밤의 일교차는 8도 이상 벌어져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로 평년보다 높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1118도로 예년 수준을 웃돌 전망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 11도로 예년 이맘때 기온을 7~8도가량 크게 웃돌겠다.

 

기상청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온도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 동해안과 강원 산지, 일부 경북 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보통''좋음'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대전 2대구 1전주 4광주 5부산 8강릉 5제주 10울릉·독도 7도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11대전 15대구 14전주 16광주 16부산 16강릉 14제주 18울릉·독도 12도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2.5, 서해 앞바다 0.52.0, 남해 앞바다 0.51.0로 일겠다.

 

화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추워지겠다. 수요일부터 다시 기온이 내려가 주 후반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오전에 수도권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흩어지지 않고 쌓여 나쁨수준을 보이겠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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