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살아있는 바비인형' 전현무가 반한 이혜성 모습?

입력 2019-12-16 14:53

20191216_145144

 

전현무와 공개 열애중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사랑스러운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큰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도 데뷔했다. 이후 그는 ‘생방송 아침이 좋다’, ‘스포츠9’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전현무는 올해 나이 43세, 여자친구 이혜성 아나운서 나이 28세로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이가 난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