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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 역대급 사운드트랙 ‘화제’…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입력 2019-12-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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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캣츠가 역대급 사운드트랙으로 눈길을 끈다

 

전세계 NO.1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영화를 위해 작업한 ‘Beautiful Ghosts’는 제 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해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캣츠의 대표곡이자 불후의 명곡 ‘Memory’는 물론, ‘Rum Tum Tugger’, ‘Macavity’ 그리고 ‘Jellicle Songs for Jellicle Cats’ 등 뮤지컬로 접할 수 있었던 사운드트랙이 풍성한 사운드와 함께 스크린을 꽉 채울 것을 예고한다.

 

특히 캣츠역시 레미제라블’(2012)처럼 촬영 현장에서 라이브 녹음을 진행해 올 겨울 최고의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레미제라블은 스튜디오에서 녹음 후 촬영 현장에서 립싱크 연기하는 방식을 탈피해 뮤지컬 영화 사상 최초로 현장에서 배우들이 직접 라이브로 노래하는 것을 녹음한 바 있다.

 

이는 연기의 생동감을 살린 것은 물론, 장면의 완성도를 높여 전세계의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이처럼 캣츠는 압도적인 감동으로 올 겨울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캣츠1224() 대한민국 개봉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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