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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레인보우 지숙, 해커 이두희와 열애 근황…"제가 해킹당했다"

입력 2019-12-16 16:57   수정 2019-12-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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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지숙 (사진=JTBC ‘아이돌룸’)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공개연애 중인 레인보우 지숙이 ‘핑크빛 열애’ 근황을 전했다.

17일(화)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10주년을 맞이해 3년 만의 신곡 ‘오로라(AURORA)’로 돌아온 레인보우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레인보우 멤버들은 근황 토크를 이어가던 중 지숙의 열애 소식을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지숙은 “해커와의 사랑은 뭐가 다르냐”는 MC들의 질문에 “제가 해킹당했다”며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 자리에 모인 레인보우 멤버들이 “가장 먼저 결혼하는 멤버에게 천만 원 상당의 냉장고를 선물하기로 했다”는 과거 약속을 언급하자 지숙은 “진짜야?”라며 기대감을 내비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리더 재경은 레인보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누군가 신혼여행을 가면 따라가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싫다”며 경악했고, 재경은 “스냅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회유했다. 재경의 독특한 제안에 지숙은 흔쾌히 “오케이”를 외쳐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3년 만에 돌아온 레인보우 멤버들의 톡톡 튀는 토크와 근황은 17일(화)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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