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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토요일 주1회 수업으로 중앙대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 가능

입력 2019-12-16 22:06   수정 2019-12-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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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전경.<사진 중대 제공>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주 1회 토요일 수업으로 중앙대 총장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주말학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과정은 주중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영, 사회복지, 상담심리를 모집 중이다.



경영과정은 경영정보시스템과 경영학개론, 국제경영, 마케팅원론 등의 전공필수과목과 e-비즈니스개론, 경영분석, 경영사례연구 등 전공선택과목 등을 배우며 전문 경영인이 갖춰야 할 소양을 배우는 과정이다.



사회복지 과정은 사회복지법제, 사회복지정책론, 사회복지행정론 등의 전공필수과목과 자원봉사론, 가족복지론, 노인복지론 등의 전공선택과목을 배우면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상담심리 과정은 현대사회의 문화적 특성에 따른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고 상담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관계자는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중앙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교 졸업자(타 전공 포함)의 경우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에서 48학점(전공필수 포함 전공과목) 이수를 마쳐야 한다.

경영과정의 경우 경영학사, 사회복지 과정은 사회복지학사, 상담심리 과정은 문학사로 표기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위 취득 후 일반 4년제 대학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아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지원이 가능하다.

과정안내와 장학혜택 등의 입학 정보는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으로 가능하며, 원서지원은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홈페이지, 진학사어플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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