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경인지방통계청 2019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19-12-16 22:59   수정 2019-12-16 22:59

경인지방통계청, 가족친화 우수기관 선정_3
경인지방통계청이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경인지방통계청 제공>
경인지방통계청은 최근 ‘2019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기관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가족친화인증 기관 중 일·생활 균형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우수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경인지방통계청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2011년 통계청 최초로 가족친화 인증을 받았고, 2019년 현재 2차 재인증을 받았다.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풀 운영으로 남녀 구분 없이 직원들이 마음 편하게 육아 휴직할 수 있는 여건 마련, 간부급부터 솔선수범하는 유연근무제도 활용,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자체 행복한 일터 만들기 사업 추진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들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손영태 경인지방통계청장은 “지속적인 가족친화경영 추진으로 직장 내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실현해 고품질 국가통계 생산을 위한 직원들의 직무 몰입도를 높여나갈 것이며, 이를 토대로 국민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이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