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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경기도 노인 10% '치매'… 치매관리 우수사업 표창

입력 2019-12-19 14:41   수정 2019-12-19 14:41
신문게재 2019-12-20 15면

경기도 광역치매센터는 지난 10일 경기도 46개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와 경기도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호텔리츠 7층 컨벤션홀에서 ‘2019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치매질환이 사회적 위기임을 고려해 ‘치매국가책임제’가 국정과제로 진행중이다. 경기도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 148만명 중 치매 추정인원은 14만 9000명으로 10.01%에 달한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에 46개소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여 치매예방에 나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치매 관리사업에 공헌한 기관과 치매 관리사업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박화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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