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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첫 여성임원 탄생

입력 2019-12-18 13:21   수정 2019-12-18 13:21

거래소신임상무
왼쪽부터 김기경 경영지원본부장보, 송영훈 코스닥시장본부장보, 채현주 코스닥시장본부장보
한국거래소가 처음으로 여성을 임원으로 올렸다.

거래소는 18일 채현주 인사부장을 코스닥시장본부장보(상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채 상무는 거래소 전신인 대한증권거래소가 1956년 세워진 뒤로 63년 만에 첫 여성 임원이 됐다. 채 상무는 숙명여대 영문과를 나와 연세대 금융공학 석사를 받았다. 거래소에서 홍보부장 등을 거쳤다.

거래소는 또 김기경 유가증권시장본부 주식시장부장을 경영지원본부장보로, 송영훈 전략기획부장을 코스닥시장본부장보로 각각 선임했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자본시장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며 거래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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