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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이광재·곽노현·한상균 특사…5174명 사면·복권

입력 2019-12-30 11:06   수정 2019-12-30 11:07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특별사면을 받았다.

정부는 이들을 비롯한 일반 형사범과 양심적 병역거부 사범, 선거 사범 등 5174명을 오는 31일자로 특별사면·감형·복권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장희 기자 mr.han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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