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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이란 ‘미국 보복공격’에 “유사시 군 장비 지원소요 파악”

입력 2020-01-08 11:41   수정 2020-01-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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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언론에 공개한 이라크 내 미군 주둔 기지 미사일 공격 모습. (연합)
이란 혁명수비대가 8일(현지시간) 새벽 미군이 주둔 중인 이라크 아인 알아사드 공군기지 등에 보복공격을 가했다.

이에 국방부는 미국 국방부와 정보 공유를 하고 현지 교민 보호를 위한 지원 소요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아랍에미리트의 아크 부대와 레바논 동명부대 등 중동지역 파병부대에 부대원들의 안전 조치 강화, 유사시 현지 교민 보호 및 수송을 위한 군 장비 지원 소요 파악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이 미국에 체류 중이라 주한미군 병력이나 장비가 차출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지만 현재까지는 상황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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