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몬스타엑스 주헌, 불안 증세로 당분간 활동 중단…"치료와 회복 집중하기로"

입력 2020-01-13 10:18   수정 2020-01-13 10:20

몬스타엑스 주헌
불안 증세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 몬스타엑스 주헌. 사진=몬스타엑스 인스타그램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불안 증세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지난 12일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주헌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복수의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밀 검사·진료를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불안 증상으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주헌 및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지속적인 치료와 안정을 취하며 주헌의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향후 주헌의 복귀는 회복 상태와 전문의의 소견에 근거하여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주헌은 컨디션 난조로 지난해 말 진행된 몬스타엑스 미국 징글볼 투어 공연에도 일부 불참했다.

2015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성그룹 데뷔 멤버를 선정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엠넷 ‘노 머시’를 통해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월드투어를 성료하는 등 탄탄한 해외팬덤을 구축한 보이그룹이다.



최근에는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2019’에서 월드 K팝스타상,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