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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김요한 측 "'학교 2020' 제안 받았지만, 결정된 바 없어"

입력 2020-01-13 16:35   수정 2020-01-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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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사진=연합)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이 KBS 새 드라마 ‘학교 2020’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13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요한이 ‘학교 2020’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지만, 다른 드라마 제안이 3~4편 더 있기 때문에 아직 확실히 결정된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엑스원 출신 김요한이 오는 8월 방송되는 KBS 드라마 ‘학교 2020’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학교 2020’은 KBS 대표 청소년 드라마 ‘학교’ 시리즈의 2020년 버전이다. ‘학교’ 시리즈는 그 동안 배우 장혁, 공유, 최강희, 배두나, 김우빈, 이종석 등의 스타를 배출한 바 있다.

김요한은 지난해 7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그룹 엑스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프로그램 제작진의 투표 조작 혐의로 인해 활동이 중단됐다가 지난 6일 최종 해체가 결정했다.

한편, 새롭게 시작되는 KBS ‘학교 2020’은 8월 첫방송 될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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