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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나이 40대 기죽이는 '美친 아우라'

입력 2020-01-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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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나이 53세)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이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새하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데뷔한 이승연은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2’로 연예계에 입문, ‘호텔’ ‘아이싱’ ‘신데렐라’ ‘웨딩드레스’를 히트시켜 당대의 톱스타로 활약해 왔다. 이승연은 슬하에 딸 한명이 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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