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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리베카' 앨범 재발매 소식에 "동의한 적 없다…약속했던 앨범 아니야"

입력 2020-01-14 14:28   수정 2020-01-14 14:28

양준일
사진=연합
가수 양준일이 앨범 재발매 소식에 관해 ‘동의하지 않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14일 양준일은 자신의 SNS를 통해 “17일에 새로 나온다는 저의 1집 앨범은 제가 동의한 적 없고 오늘 아침에 알게된 사실입니다”라며 “오해를 풀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제가 약속했던 앨범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을 미리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양준일의 히트곡 ‘리베카’를 작곡한 작곡가 A씨는 양준일의 동의 없이 앨범 재발매 계획을 최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예스24, 인터파크 등 온라인 음반 판매사이트에서는 ‘양준일 1집 - 겨울 나그네’ CD와 LP 재발매 소식과 함께 앨범 예약이 시작된 상태.

그러나 양준일이 이날 직접 해명글을 올리자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카페 등을 통해 이 사실을 공유했고, 앨범 구매를 예약했던 팬들의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해 유튜브 ‘온라인 탑골공원’을 통해 시대를 앞서간 패션과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인기를 모았다. 이어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 출연을 통해 연예계 복귀의 신호탄을 알린 그는 팬미팅, 음악방송 출연 등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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