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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스마트폰 선물받은 사연…"사랑해요 LG"

입력 2020-01-14 15:15   수정 2020-01-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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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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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신봉선이 LG전자로부터 새 스마트폰 선물을 받았다.

14일 신봉선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내가 쓴 휴대폰 중에 가장 날 오래 버텨줬다. 첫 스마트폰 잊지 못할 거야. 잘쓸께요. 사랑해요 LG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봉선의 구형 휴대폰과 LG전자로부터 새로 선물받은 휴대폰이 나란히 있다.



앞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로컬 크리에이터 특급주무관’에서는 신봉선이 50m 높이의 흔들 다리에서 뛰어가던 도중 주머니 속 휴대폰을 다리 밑으로 떨어뜨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방송 도중 벌어진 실제 상황에 시청자와 스태프 모두 당황했고, 이후 발견한 휴대폰은 손상하나 없이 멀쩡히 발견되자 모두들 다시 한 번 깜짝 놀랐다.

방송 직후 온라인 상에서는 ‘신봉선 휴대폰, 기종이 뭐길래’ 등의 질문이 속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휴대폰이 LG전자 기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뜻밖의 홍보효과를 누린 LG 측에서는 감사의 뜻을 담아 신봉선에게 새 휴대폰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이 참에 LG 홍보모델 갑시다”, “의도치 않은 PPL”, “내구성 최고다 진짜”, “비공식 홍보대사” 등의 댓글을 달며 신봉선과 LG전자의 인연에 훈훈하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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