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인포그래픽] 한국은행 손상화폐 교환액 기준

입력 2020-01-15 16:31   수정 2020-01-15 16:32

2020011522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9년 중 손상화폐 폐기 및 교환 규모'를 보면 지난해 한은이 폐기한 손상 화폐는 6억4천만장으로 한 해 전보다 1천만장 늘었다. 5만원권이 발행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최대 규모다.

버려진 돈을 액수로 따지면 4조3천540억원이다.(연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