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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곤 경북 고령ㆍ성주ㆍ칠곡 예비후보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 마련하겠다”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사회적 환경 조성

입력 2020-01-15 09:08   수정 2020-01-15 09:08

김항곤 경북 고령ㆍ성주ㆍ칠곡 예비후보 “중소기업 활성화 방
13일 고령군 다산면의 한 중소기업을 방문한 김항곤 예비후보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김항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중소기업 제품이 우수한데도 불구하고 경쟁력에서 큰 기업에 불리합니다.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인센티브제도가 필요합니다.”, “공단지역 밖에 있는 중소기업의 경우 주변 민원으로 고충이 많은 데 자치단체에서 적극적인 해소 대책이 있었으면 합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청년실업급여 지원이 2년인데 그 이후에 대한 지원대책이 시급합니다.”, “각종 입찰 때 지역제한이 지역마다 상이한데 일원화됐으면 좋겠습니다,”

김항곤 제21대 총선 경북 고령ㆍ성주ㆍ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3일 고령군 다산면의 한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소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고 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어렵고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중소기업 경영주와 근로자를 격려했다.



아울러 “앞으로는 기업이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고용에 대한 지원이 용이한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성주군수 재직 때 성주지방일반산업 1, 2단지 60만평을 공무원이 직접 조성해 성공적으로 100% 분양한 바 있다. 이로써 순수 농업위주의 성주군이 도농복합형 첨단도시로 탈바꿈하는 기반이 조성됐다.

김 예비후보는 성주군수 재선을 끝으로 후진을 위해 물러났으며, 성주군수 재직 시 ‘예산 5천억, 참외 조수익 5000억, 인구 5만명 기반조성 등 삼5시대’를 활짝 연 현장 중심의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칠곡=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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