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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부산~비엔티안 주 2회 신규 취항

지방 출발 노선 경쟁력 강화 계획

입력 2020-01-15 10:35   수정 2020-01-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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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부산~비엔티안’에 신규 취항하며 지방공항 노선 확대를 이어간다.

티웨이항공은 15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라오스 비엔티안 노선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매주 2회(수·토요일) 운항하며, 주간편 스케줄 운영을 통해 탑승객에게 편리한 여행 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해공항에서 오전 9시5분(현지시간) 출발해 비엔티안 현지에 오후 12시30분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비엔티안에서 오후 2시10분 출발해 부산에 오후 9시1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현재 티웨이항공은 인천~비엔티안 노선을 매일 1회, 대구~비엔티안 노선을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2017년부터 김해공항 출발 노선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티웨이항공은 현재 부산발 총 7개의 국제선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동남아 비엔티안과 다낭, 하노이 노선과 일본 오사카, 대만 가오슝과 타이중 노선이다. 여기에 공동 운항편인 타이베이 노선까지 취항지를 확대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을 시작으로 올해도 더욱 경쟁력 있는 노선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들의 여행 편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완벽한 안전을 바탕으로 취항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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