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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나이? 부인 화제 속 김희선과 투샷 '남매같아'

입력 2020-01-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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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나이 52세)가 여전히 핫이슈로 등극하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했으나 당시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JTBC '슈가맨'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게 됐다.

 

이에 수많은 스타들은 양준일과 다정한 인증샷을 SNS에 게재하며 양준일의 인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김희선의 사진이 눈길이 간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의 우상 양준일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양준일과 함께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양준일의 5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동안 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해 ‘가다나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등을 발표한 바

다.

 

한편, 양준일은 부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양준일에게는 광고, 뮤지컬 등 다양한 제안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양준일 부인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베일에 쌓여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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