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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포기하려했다" 슬리피 언급 보니?

입력 2020-01-17 20:50   수정 2020-01-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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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슬리피는 "어린시절 남부럽게 살았다. 그런데 중학교때 IMF로 집이 망했고, 어린시절 붙박이장에도 많이 들어가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대학에도 진학하지 못 했다. 엄마는 대학에 가서 기술을 배우기 위해 재수를 하라고 권했다. 어머니가 대출을 받아서 재수학원을 보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슬리피가 찾고 싶어하는 사람은 재수학원 선생님이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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