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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우, 갑자기 왜 언급? 16살 연하 아내 미모 실화? ‘여배우 뺨쳐’

입력 2020-01-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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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조연우 아내

 

 

배우 조연우가 17일 화제인 가운데, 조연우의 미모의 아내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조연우 16살 연하 아내 차세원 미모란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연우 아내는 여배우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조연우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연우 아내 미모 실화냐” “조연우 아내 여배우 뺨쳐” “조연우 아내랑 나이차이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연우는 2003SBS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했으며 본명은 조종욱이다.

 

한편 최근 조연우는 MBC Drama ‘연애 기다린 보람 내사랑 울산큰애기에 출연한 바 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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