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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연우, 난해한 메이크업 시도...깜짝 놀랄 정도

입력 2020-01-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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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터치' 방송 캡처

 

'터치' 연우가 과도한 메이크업을 시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5회에서는 정영아(연우 분)이 난해한 메이크업을 시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으로 돌아온 한수연(김보라 분)은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정영아가 방구석에서 한 눈에 보기에도 과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앉아 있었던 것.

 

이를 본 한수연은 넌 또 뭐하는데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에 정영아는 너 바쁘니까 혼자 해 보려 그랬지. 방송 취소할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수연은 씻고 와. 한번 해보자. 그런데 누구 하려고 했던 거였냐라고 물었다.

 

이후 한수연은 정영아에게 날짜가 상한 우유가 있냐고 정영아에게 물었다. 알고 보니 유통기한이 10일이 지난 것. 한수연은 이 상한 우유를 벌컥벌컥 마셨다.

 

채널 A ‘터치는 촘촘한 이야기,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금토드라마 '터치'는 매주 금, 토 오후 10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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