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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조작 해체' 엑스원 멤버 이한결·남도현, 오는 2월 팬미팅 개최

입력 2020-01-17 10:40   수정 2020-01-17 10:40

이한결 남도현 팬미팅
사진=MBK엔터테인먼트
투표 조작 논란으로 해체된 엑스원 출신 이한결과 남도현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두 사람은 지난 16일 SNS를 통해 11일 V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1억 하트 달성 시 팬미팅 개최 공약을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한결과 남도현은 “팬분들의 열렬한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빨리 팬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감사하다”며 “팬미팅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팬미팅은 오는 2월 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한편 이한결과 남도현이 활동한 엑스원은 지난해 8월 Mnet ‘프로듀스 엑스(X) 101’를 통해 정식 데뷔했지만 순위 조작 논란으로 이달 6일 해체됐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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