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구자근 경북 구미갑 예비후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민생투어’ 이어가

말의 성찬보다 도전과 혁신을 통해 ‘시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할 것

입력 2020-01-17 12:22   수정 2020-01-17 12:22

구자근 경북 구미갑 예비후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민생투어
시민에게 인사하는 구자근 예비후보. (사진제공=구자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구자근(53) 경북 구미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민생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구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 회생과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출퇴근 인사와 지역 내 여러 단체를 찾아 의견을 청취하는 등 하루 12시간 이상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설 연휴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원평동과 신평동의 전통시장을 찾은 구 예비후보는 “지역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워 설 대목 경기마저 실종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지역 경제의 근간이 튼튼해지고 더불어 민생 현장에도 활기가 돌기 때문에 구조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실질적 정책과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금오산 사거리 출근 인사, 홈플러스 사거리 퇴근 인사를 비롯해 금오산 둘레길, 구미역 인근, 봉곡동 사거리, 원호동 삼거리와 ‘경북안실련 신년교례회’, ‘구미시육상연맹 시주제 및 떡국 나누기’ 행사 등에 참석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호흡을 함께 하고 있는 구 예비후보는 “앞으로 지역별 정책 간담회를 통해 세부적 현안에 대한 해법 찾기에도 나설 예정이다”며 “말의 성찬보다 도전과 혁신을 통해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피력했다.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지방자치분과 수석부위원장으로 지난 4년간 지역과 중앙을 오가는 경부선 행보를 통해 정치적 보폭을 넓혀온 구 예비후보는 “우리 구미가 자유한국당의 심장으로 거듭나야 보수 세력을 확산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며 “지난 지방선거의 결과를 교훈 삼아 보수 세력의 힘을 하나로 모아 총선 압승과 자유한국당 정권 창출 선봉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미=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