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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이율 4.5% 채권 특판

입력 2020-01-17 15:47   수정 2020-01-17 15:47

채권특판
키움증권은 17일 ‘나의 첫 채권투자’ 행사로 세전 연 4.5% 수익을 주는 채권을 판다고 밝혔다.

행사 대상인 중앙일보 33 채권은 신용등급 BBB·안정적(한국신용평가,2019.06.10)이다. 2018년 4월 23일 발행금리 4.029%로 발행된 채권에 추가 금리 붙여 세전 연 4.5%에 준다. 만기는 오는 4월 23일로 잔존 기간이 약 3개월이다.



준비된 물량은 총 45억원어치다. 1인당 1만원부터 500만원까지, 선착순 900명 이상 살 수 있다. 첫 거래 고객 행사로, 키움증권에서 장외 채권 거래해 본 적 없는 투자자만 매수할 수 있다. 분할 매수는 안 된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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