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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영화 ‘범죄도시2’ 출연 확정…마동석과 호흡

입력 2020-01-17 15:56   수정 2020-01-17 15:56

손석구 2
배우 손석구가 영화 ‘범죄도시2’에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범죄도시2’는 2017년 10월 개봉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약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한 유행어와 화제를 만들어낸 ‘범죄도시’의 후속편.

17일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석구는 ‘범죄도시2’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극악의 캐릭터 강해상을 맡아 마동석과 대립할 예정이다.



드라마 ‘마더’의 설악으로 대중들에게 악역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손석구는 ‘슈츠’, ‘최고의 이혼’, ‘60일, 지정생존자’, ‘멜로가 체질’, 영화 ‘뺑반’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특유의 개성 넘치는 연기관을 보여준 바 있다.

대중이 가장 주목하고, 출연하는 작품마다 언론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그가 신중하게 선택한 차기작 ‘범죄도시2’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마동석과 손석구의 만남만으로도 충무로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범죄도시2’는 2020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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